막달검사 받은날.
현아때와는 다르게 둘째는 사진한장 못올려주네;;
뭐 어쨋든! 아직 예정일까지는 한달정도 남았는데, 둘째의 체중이 3kg이 넘는단다;;;
의사선생님 왈, 이제 아무때나 낳아도 되니까 많이 움직이란다! ㅋㅋㅋㅋ
여하튼 잘 됐다. 안그래도 골반이 무진장 아픈데.
아무때나 낳아도 된다고 했으니 열심히 움직여야겠다. 앗싸아~!
현아때와는 다르게 둘째는 사진한장 못올려주네;;
뭐 어쨋든! 아직 예정일까지는 한달정도 남았는데, 둘째의 체중이 3kg이 넘는단다;;;
의사선생님 왈, 이제 아무때나 낳아도 되니까 많이 움직이란다! ㅋㅋㅋㅋ
여하튼 잘 됐다. 안그래도 골반이 무진장 아픈데.
아무때나 낳아도 된다고 했으니 열심히 움직여야겠다. 앗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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