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아기침낭 제작 시작. 내손으로

사진은 못찍었지만, 아기침낭을 만들기 시작했다.

휴대용으로 밖에 음식점이나 다른사람집에서 아기를 재울때 유용한 침낭.

현아를 키울때 제일 아쉬웠던게, 어디가서 아기를 눕힐곳이 마땅치 않아 곤란했는데,

둘째는 같은 일을 반복하지 말자는 생각에 제작을 시작했다.

문제는! 평범한걸 싫어하는 내 성향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몇일이면 만드는 아기침낭을...

아무래도 둘째를 낳고도 만들고 있을것 같은 모양으로 만들고 있다는것.

음... 어쨋든 완성되면 사진을 올려야지!

각오해라! 352개의 볼록이들이여! 내가 다 만들어주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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