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4일 둘째임신중 35주 5일째 현아♡정아

오전 11시경부터 2시간 가량 통증. 진통은 아님. 누워있으니 가라앉음.

무언가 변화가 일어났으나 아직 때는 되지 않았음.

3시경 다시 5분가량 통증. 그러나 이것도 역시 진통아님.

첫째때의 경험으로 어떤것이 진통인지 아는 이상 섣불리 움직일수 없다.

둘째는 뱃속에서 나름대로 잘 놀고 있음.

식은땀은 하루종일 흘리고 있는데, 아직 그이외의 증상은 없음.

긴장감이 돌긴 하지만,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을 느끼는 오늘.

내일이 막달검사날이므로 내일 가서 물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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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ino 2009/10/14 18:56 # 삭제 답글

    슬슬 때가 오나보네...;;
    어제 전화했던 거 아무래도 움직이기 힘들면 그냥 일부러 하지 마;; 얼마 안남았으니 대충 버티면 됨 -ㅁ-;;
  • 뮤이뮤이 2009/10/15 10:20 #

    ㅋ; 지금은 좀 가라앉았는데, 아무래도 밖에를 마음껏 돌아다니는게 불안하니 못해줄듯; 내가 언능 둘째를 낳고 후련한 몸이 되어야 할텐데 말야~
  • 대따오 2009/10/23 09:29 # 삭제 답글

    미친년 널뛰듯이 살고 있오..ㅋㅋ
    언제 한번 가봐야지..하는데.. 너 둘째 출산하면.. 내 바로 달려가마..ㅋㅋ
    보고싶다..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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