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돌아다니다가 안가본 골목길에서 놀이터를 발견했다.
시장근처보다 조용하고 사람도 적은편이여서 간만에 현아가 신나게 놀았다.
ㅋㅋ 그네가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 타려고 해서 오빠가 좀 애를 먹었다.
어쨋든 간에 만만한 놀이터를 발견했으니 종종 이용할듯!
시장근처보다 조용하고 사람도 적은편이여서 간만에 현아가 신나게 놀았다.
ㅋㅋ 그네가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 타려고 해서 오빠가 좀 애를 먹었다.
어쨋든 간에 만만한 놀이터를 발견했으니 종종 이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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