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2일 놀다가 낮잠자는 현아.

2009년 05월 14일 아빠꺼 속옷입고 노는 현아.

2009년 05월 27일 너무 더워서 기저귀바람으로 낮잠자는 현아.

현아는 여전히 잘먹고 잘놀고 잘 크고 있다.
음... 6월에는 현아의 예방접종과 3차건강검진이 있군. 캬캬캬~~~
뱃속의 둘째는 어제날짜로 16주가 되었다.
별다르게 태교는 못해주고 있지만, 뭐 건강하니까 그걸로 됐지~ 음하하~~
'애기엄마로서의 인생도 참으로 바쁘구나.' 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요즘이다.



덧글
Dino 2009/05/31 13:35 # 삭제 답글
현아 하루가 다르게 크는 듯 -_-;다음 휴가 나갔을 때는 또 외삼촌 못알아보겠지...? (...)
뮤이뮤이 2009/06/01 15:07 #
음하하~ 많이 컸지~흠, 널 알아볼지 못알아볼지는 만나봐야 알겠지? 캬캬캬~
대따오 2009/06/02 11:55 # 삭제 답글
네가 행복하고 현아가 행복하면.. 아기엄마로서의 삶도 괜찮지 않을까? ^^난..네가 부럽다.
뮤이뮤이 2009/06/07 14:09 #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다들 사는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