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08일 현아♡정아

의림지가 꽁꽁 얼어서 썰매를 타러 갔는데, 주말이라 사람이 엄청 많더라.

오랫만에 아이들과 바깥에서 신나게 놀았더니 기분이 끝내주더라!




처음에 현아가 정아를 썰매에 태우고 끌어주는데, 이야~ 역시 6살! 힘이 있어서 잘 끌어준다. ㅎㅎㅎ






언니가 끌어주니까 자기도 끌어보겠다고 열심인 정아. ㅋㅋㅋ 이건 끄는건지 넘어지는건지~






결국에는 다시 언니가 썰매를 끓어주는데, 너무나 편한 자세로 썰매를 타는 쩡아씨~. ㅎㅎㅎ

덕분에 엄청 신나게 놀고, 돌아오는길에는 분식점에 들려서 따끈따끈한 어묵등등을 만원어치 넘게 먹었다는;;(4개에 천원인데!!!)

이날도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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