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나이 5년만에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컴백

손예진 나이 5년만에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컴백


배우 손예진이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를 한다는 소식으로 인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녀는 2013년 드라마 상어 이후 처음으로 안방 극장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jtbc 금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복귀 예정인데 내용은 그냥 알고만 지낸 누나 동생이 사랑에 빠지면서 생기는 일들을 그리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손예진이 연기할 윤진아 역할은 커피 전문 기업의 슈퍼바이저이며 일도 사랑도 제대로 이뤄 놓은게 없는 30대 역할이며 절친의 동생 서준희가 해외 근무를 마치고 돌아 왔는데 동생으로 보였던 그가 갑자기 남자로 보이기 시작하여 당혹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감독은 밀회,아내의 자격,하얀거탑 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은 작가가 집필을 하였다고 합니다.

손예진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살이며 완벽한 얼굴과 완벽한 몸매를 소유 하고 있어서 비주얼로는 탑이고 청순의 아이콘이자 멜로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손예진은 1999년 cf 꽃을 든 남자를 통해서 데뷔 하였으며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의 주연을 맡자 마자 예쁜 얼굴로 국민 배우가 되었습니다.

데뷔 초기엔 제2의 김현주라는 말을 듣기도 하였으며 이후 영화 클래식,내머리속의 지우개를 연속 힛트 하면서 청순미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2013년 드라마 상어 이후 영화에만 치중 하였다가 이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드라마를 통해서 방송으로 볼수가 있다니 팬으로써는 정말 기분이 좋네요^^ 그녀에게 제2의 전성기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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