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숙 나이 젊은시절 인생 이야기

김해숙 나이 젊은시절 인생 이야기


영화나 드라마에서 종횡 무진 활약중인 배우 김해숙은 올해 1955년생으로 63세의 나이가 되었으며 몇년 전부터 연예계 바닥에서 섭외 0순위 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이나 눈 코 뜰세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해숙은 mbc공채 7기로 데뷔하여 데뷔때 부터 지금까지 정말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는 연기파 배우이며 특히 2012년 영화 도둑들 이후로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계속 나오는 배우인듯 합니다.



또한 김해숙은 엄마 역할을 정말 많이 하여 한류 배우들의 엄마라는 한류엄마 칭호도 가지고 있는데 송혜교 원빈 조인성 유아인 까지 한번씩은 그들의 엄마가 되었었죠 ^^

김해숙의 얼굴을 보면 선한 이미지 속에 엄마의 강한 느낌과 힘든 세월을 살아낸 우리네 엄마의 모습을 다 갖추고 있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김해숙은 힘든 젊은시절을 보냈는데 사업을 하다가 사채까지 쓰게 되어 끼니 걱정까지 해야 되는 삶도 살았다고 합니다.

그때 당시 채권자의 협박을 받다 보니 전화벨 노이로제도 걸리고 초인종 소리에도 심하게 놀라고 거의 5년 이란 시간을 두려움과 공포에 떨면서 살았다고 하네요.

그때 당시 기혼자였던 김해숙은 사업을 망해 채권자의 협박을 받을 당시에 이미 남편은 아파서 사별을 하여 이세상에 없는 사람이였다고 합니다.

김해숙은 많은 빚을 갚기위해서 크고 작은 지방행사는 다 다녔고 일이 없을때는 일일 점원 까지 해야만 했다고 하네요.





그런 피폐한 삶을 살면서 "내가 왜 어쩌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나 울기도 많이 울었다네요.

또한 김해숙은 결혼 이후 첫째 출산을 하고 얼마지 않아 다음 드라마가 예약 되어 있었던 상황이였는데 덜컥 둘째 임신을 하고 말았다네요.

하지만 제2의 전성기가 될뻔한 드라마라서 놓치기 싫어 국장이 임신했냐고 묻는 질문에 안했다고 거짓말을 하였다네요.




관계자들이 임신사실을 알게 되자 여배우를 바꾼 상황에서도 자신의 거짓말 때문에 임신 아닌척을 하고 다녀야 해서 결국 배에 복대를 하고 다녀야만 했다네요.

하지만 배가 더 불러와 복대도 소용 없었을때엔 결국 잠수를 탈수 밖에 없었다네요.

이때 임신 안했다는 거짓말 때문에 방송국에서도 평이 정말 안좋아져 오랜시간 힘든 시기를 보냈고 이 사건을 계기로 절대 거짓말을 안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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