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아내 신재은 결혼 러브스토리 나이 차이

조영구 아내 신재은 결혼 러브스토리 나이 차이


1994년 SBS 1기 공채 전문 MC로 데뷔한 조영구는 올해 나이 51살이며 아내 신재은은 11살 적은 나이차이인 올해 40살이며 슬하에 아들 조정우 한명이 있습니다.

조영구는 집안이 그리 넉넉치 않아서 서울로 상경할때 딱 백만원을 들고 왔으며 선배 김병찬 아나운서와 7개월을 합숙을 하면서 프로그램 진행법을 비롯해서 생활비 까지도 지원 받으며 어렵게 연예계 바닥을 다졌습니다.


김병찬 아나운서 덕에 공채 mc로 합격한 이후 홈런 일요일 아이디어맨으로 일하면서 하루에 8만원을 받았으며 열심히 하다보니 구성작가를 하게 되었고 그때 부터 일당이 올라가고 한달 수입이 56만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잠도 거의 조금씩만 자고 끼니도 제일싼것만 찾아 먹고 악착같이 일만해서 결국 1995년 2월에 월세방을 얻게 되었고 1997년에는 봉천동에 3천 5백만원 짜리 전세 옥탑방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0년에 조영구는 구로동 아파트를 분양 받았고 2001년에 용산 주상복합상가에 당첨이 되어 방송 생활 14년만인 2007년에 30억원을 모으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내 신재은은 2002년 동물농장 리포터로 데뷔한 이후 2005년 현대홈쇼핑 쇼핑호스트로 일을 하였습니다.





신재은의 집안은 원래 좀 부유한 집안이였으며 풍족한 집안이라 어릴적 부터 쇼핑도 맘대로 하고 꾸미는것도 좋아하였다고 합니다.

신재은의 어머니는 대학교 교수이며 아버지는 국제 오일 무역업을 하는 사업가셨는데 엄청난 규모라 재벌 정도 수준이라 보시면 된다네요. 또한 외할아버지께서는 모대학교 총장 까지 지내신분이라고 합니다.

조영구 신재은은 가수 현숙이 소개 해주게 되었는데 신재은이 다니던 미용실에 가수 현숙이 다녀 서로 친분이 있었고 조영구는 mc를 하면서 행사를 다니다가 현숙과 친분이 생겼다고 합니다.





첫만남에 조영구는 신재은 앞에서 저는 가진것 없고 모자란것도 많고 힘들게 살아 왔다고 이야기 하여 신재은 입장에서는 지금 까지 본 남자들과 달랐다고 합니다.

조영구가 볼때 신재은은 정말 가진것 많아 누리고 자라보였고 예쁜기 까지 해서 같이 다니면 어깨에 힘들어가고 성공한 느낌까지 들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두사람은 사귀게 되었는데 그러던중 혼전 임신이 되었고 4개월이 될때 까지 신재은은 임신사실을 몰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임신사실을 털어 놓았더니 조영구가 당황하여 아니 어떻게 임신 됐냐 면서 말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신재은은 조영구 말에 충격을 먹고 나는 당신과는 절대 살지 않을것이라고 말을 했고 이에 조영구는 아니 내가 뭘 잘못한거냐고 따졌다고 합니다.

이에 신재은은 1개월간 연락을 두절 시켰고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 조영구는 후배에게 고민을 털어 놓았더니 형이 잘못한거니 무조건 빌어라는 충고를 듣고 장미 백송이를 들고가 무릅을 꿇고 빌어 결국 2007년에 결혼 하여 아들 조정우를 낳고 현재 까지 잘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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